


태연의 친한친구 오늘 막방이네요.
후임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듯 하고요.
아이유와 윤두준씨가 2주간 임시 DJ로 나선다고 하네요.
2008년 6월경 부터 듣기 시작했죠.
빼먹은 날도 많았고, 요즘에는 알바로 인해 듣지 못했는데
오늘은 들어봅니다.
* * *
강동원씨의 음성메시지가 도착했다는 말에 기대하는 태연
곰곰히 들어보니...
부산에 사는 청취자 강동원씨...
* * *

그리고 진짜 영화배우 강동원씨의 음성이 도착하고
어쩔줄을 몰라하네
진짜 강동원이라니!
이힛~ 좋아죽네요.
마지막에 펑펑 울까요?
안 울까요?
* * *

후임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듯 하고요.
아이유와 윤두준씨가 2주간 임시 DJ로 나선다고 하네요.
2008년 6월경 부터 듣기 시작했죠.
빼먹은 날도 많았고, 요즘에는 알바로 인해 듣지 못했는데
오늘은 들어봅니다.
* * *
강동원씨의 음성메시지가 도착했다는 말에 기대하는 태연


* * *

그리고 진짜 영화배우 강동원씨의 음성이 도착하고



마지막에 펑펑 울까요?
안 울까요?
* * *

환한 웃음을 보여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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