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5일 일요일

태연 친친 라디오 막방


태연의 친한친구 오늘 막방이네요.
후임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듯 하고요.
아이유와 윤두준씨가 2주간 임시 DJ로 나선다고 하네요.

2008년 6월경 부터 듣기 시작했죠.

빼먹은 날도 많았고, 요즘에는 알바로 인해 듣지 못했는데
오늘은 들어봅니다.

* * *

강동원씨의 음성메시지가 도착했다는 말에 기대하는 태연

곰곰히 들어보니...

부산에 사는 청취자 강동원씨...

* * *

그리고 진짜 영화배우 강동원씨의 음성이 도착하고

어쩔줄을 몰라하네

진짜 강동원이라니!

이힛~ 좋아죽네요.

마지막에 펑펑 울까요?
안 울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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