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역 근처에 있는 카페베네 입니다.
새벽 1시까지 영업한다고 합니다.

매장은 이런 분위기 입니다.

나무 줄기의 느낌과 잎의 색감이 잘 조화를 이룬것 같네요.

대부분의 푸른잎은 가짜 입니다.

작은 테이블 하나에 의자 2개 이런식의 구성입니다.

벽면 위쪽에는 책장이 있는데, 책을 꺼내서 볼 수 있나 봅니다.


이건 왠 철망이 여기에...

이게 키위 요거트 스무디 입니다.

이것은 케모마일 티백이예욜.
내 인생 23년 중 8년은 종이모형
부평역 근처에 있는 카페베네 입니다.
새벽 1시까지 영업한다고 합니다.

매장은 이런 분위기 입니다.

나무 줄기의 느낌과 잎의 색감이 잘 조화를 이룬것 같네요.

대부분의 푸른잎은 가짜 입니다.

작은 테이블 하나에 의자 2개 이런식의 구성입니다.

벽면 위쪽에는 책장이 있는데, 책을 꺼내서 볼 수 있나 봅니다.


이건 왠 철망이 여기에...

이게 키위 요거트 스무디 입니다.

이것은 케모마일 티백이예욜.
역곡 북부역에 위치한 삼층카페에 가보았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로 역곡 근처에서는 꽤나 괜찮은 곳 입니다.

카운터쪽에 붙어 있는 것은 쿠폰인데요. 10잔을 마시면 1잔은 무료 이런식인가 봅니다.
저도 하나 만들긴 했지만 자세히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따뜻하고 은은한 조명이 우릴 반기네요.

가격은 보시다 시피 3천원에서 5천원 사이 입니다.

원두를 직접 볶는 카페라네요.
5월 31일에 볶은 원두인가 봅니다.

전체적인 카페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의자와 테이블이 모두 통일된 모양이 아닙니다.
조화되지 않을것 같으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네요.

오른쪽에 노트북이 있는 자리가 제가 앉았던 곳입니다.

왼쪽에 보면 출입구가 보입니다.

각종 잡지도 볼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건 제가 마신 카페 라떼 입니다.
테이크 아웃도 가능합니다.

역곡 북부역으로 나와서 왼쪽에 보면 도쿄헤어가 보입니다.
그 위에 3층에 삼층카페가 있습니다.

(두 눈을 모아보세요. 교차시 입체사진 입니다. 입체로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겜저님과 함께 중원 청소년 수련관에 건담 알바(?)뛰고 왔습니다.
사진이 너무 많아서 입체사진(사이드 바이 사이드) 편집하는데 좀 걸리네요.
일단 인증 첨부합니다.
나머지 사진은 차차 올리죠.
당신은 해당화 피기 전에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봄이 오기 전에는 어서 오기를 바랐더니
봄이 오고 보니 너무 일찍 왔나 두렵습니다.
해당화 - 한용운
일부 발췌 및 수정
일류로 가는 길이라는 TV프로그램에서 한국인의 노벨 과학상 수상은 언제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김용운 단국대학교 석좌교수께서 나와 강연을 한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강연자께서 노벨 문학상을 한용운 선생이 받아 주었으면 했다는 말씀과 함께
이 시의 3구절을 소개했었습니다.
원문은 더 긴데, 3구절만 들었어도 굉장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한용운 선생의 대결, 투쟁 정신의 투철함에 대해서 말씀 하셨습니다.
생각하면 할 수록 마음에 드는 시구 입니다.
표면적으로는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는 마음,
시대적인 특수성으로는 광복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해석할 수 있겠죠.
학창시절에는 이런 시들에 대해 화자는 어떻고 감정이입이 어떠며 어쩌구 저쩌구
외울건 뭐 그리 많은지 그래서 시 라는게 어렵게 느껴졌던것 같네요.
이 구절은 그냥 느끼는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만큼 간결하고 확실한것 같네요.
그것을 말글로 풀어 쓰지는 못하겠지만요.
두 눈을 모으고 보는 교차시 입체사진입니다.
* * *
5월 8일에 건담 출동 요청이 들어와서 간만에 건담 보수도 할겸 종이모형왕국 사무실에 방문했습니다.
대전에 한번 내려갔다 온 후 쳐박아 둔 상태였기 때문에 여기저기 파손된 부분이 많았습니다.

건담의 잔해들
이번 출동에는 객원 파일럿 겜저님께서 수고해 주실 예정입니다.
저는 슬슬 은퇴할 때가 되었죠. 이젠 힘들어서 못 입겠습니다.
겜저님은 저보다 키가 훨씬 크시고, 마른 체격이라서 잘 소화되는 것 같습니다.

발진할때의 포즈로군요.
얼추 수리하고 미흡한 부분을 맞춰보기 위해 시험삼아 입어 보았습니다.
안에 들어있는 것이 겜저님 입니다.
입히는 것도 좀 힘들더군요. 매일 입힙을 당하다가 입히려니 힘들었습니다.

부분 부분 옷이 드러난 곳이 있는데, 실전에서는 검은 전신 타이즈를 입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이건 뭔 포즈지...

그리고, 이건 손수 만들어오신 가동 손가락 입니다.
아쉽게도 이번에는 시간관계로 사용하지 못할것 같네요.
6월 경에 서울 코믹월드에도 기회가 된다면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건담 슈트도 거의 수명이 다했고, 새 버전을 언제 만들지 모를 상황에서 거의 마지막 출동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여튼, 5월 8일에 출동 후기도 올리겠습니다.

















